BEST 5
필수 체크 아이템
역시 타미진스@이언니🎧❤️👖 화사 x 타미진스 ‘PLAY TOMMY’🔥26일 오후 4시 공개 #광고타미힐피거
뉴발란스 뉴제로🖤💙숏다운 무드 올해 더 예쁜 컬러 라인업🇺🇸🧤22FW 뉴발 @뉴제로 #광고뉴발란스
핫걸 전소미🪩❤️🔥당당한 숏패딩룩 핫한 겨울 필수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패딩🖤🤍 #광고 노스페이스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화이트라벨이 브랜드 뮤즈 전소미와 함께한 화이트라벨 23FW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습니다. 히말라야 산맥의 산봉우리 이름(Nuptse)에서 명명한 눕시 자켓은 1992년 출시 후 30년 넘게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노스페이스의 시그니처 헤리티지 아이템인데요. 이번 23FW에서는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위해 더 짧게 돌아온 숏눕시로 업그레이드 되어 많은 기대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활동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완벽한 겨울 아이템들을 지금 바로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에서 만나보세요.노스페이스
한소희처럼 힙한 겨울 패딩룩🤍🖤 올해도 핫한 휠라 시그니처 밀라노다운❄️트렌디한 광택감 #광고 휠라(FILA)가 글로벌 앰버서더 한소희와 함께한 윈터 시즌 '밀라노다운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밀라노다운 컬렉션'은 지난해 첫 선을 보인 후 휠라의 윈터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는데요. 올해는 프리미엄 구스다운 충전재로 경량성과 보온성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켰으며, 볼륨감 넘치는 실루엣과 글로시 소재로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광택감 역시 포인트입니다. 특히 이번 캠페인 영상에는 거대한 크기의 '자이언트 한소희'가 밀라노다운을 입고 미지의 도시에 등장, 상상력을 자극하는 판타지 가득한 스토리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밀라노다운 컬렉션과 캠페인 영상은 휠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SNS, 전국 휠라 매장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휠라
90년대 스트릿감성🇺🇸👖타미 진스 플래그 로고 포인트 + 친환경 소재 알래스카 푸퍼♻️x🏔️ #광고타미힐피거
일상 모든 것이 소재👑 모스키노모스키노
CHANEL 25FW다음 시즌엔 어떤 샤넬 백들이 나올까 🧐샤넬 뉴시즌 가방 같이 보자🔍 샤넬 2025 FW 컬렉션이 공개되었으니, 가장 궁금한 건 역시 가방이겠죠? 이번 시즌 샤넬은 브랜드의 클래식한 요소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백을 선보였습니다. 코코 샤넬의 시그니처인 리본과 진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도, 최근 유행하는 트렌드까지 놓치지 않았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먼저, 이스트웨스트 백의 인기가 여전하다는 걸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 클래식 플랩백보다 길고 슬림한 실루엣이 특징인 이 디자인은 이번 시즌 핑크 트위드 소재로 등장하며 더욱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했어요. 트위드는 샤넬을 대표하는 소재 중 하나인 만큼,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그대로 담아내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잃지 않았죠. 가장 시선을 사로잡았던 건 진주 디테일을 활용한 가방들이었는데요. 샤넬과 진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조합이죠. 이번 컬렉션에서는 진주 자체를 활용한 크로스백, 커다란 진주 오브제로 포인트를 준 가방, 그리고 진주 장식이 가득한 베니티 백까지 등장했어요!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가방의 실루엣을 결정짓는 요소로 활용되며, 우아하면서도 독창적인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이번 시즌 샤넬의 또 다른 키워드는 바로 리본이었습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된 리본 디테일이 돋보였는데요. 큼직한 리본 모양의 빅백부터 클래식한 플랩백에 리본 장식을 더한 디자인까지 등장했어요. 특히, 블랙 리본과 골드 체인이 조화를 이루는 플랩백은 클래식한 분위기에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해주는 아이템이었죠. 그리고 최근 몇 시즌 동안 계속해서 등장하는 빅백 트렌드도 이어졌습니다. 데님 소재의 빅백, 강렬한 레드 트위드 빅백, 그리고 깔끔한 아이보리 컬러의 가죽 빅백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선보이며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았죠. 기존 샤넬의 정제된 우아함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디자인이 돋보였습니다. 샤넬이 선보인 새로운 아이템들, 여러분의 취향을 저격한 가방은 무엇인가요?🖤샤넬 미니백
내 맘 훔친 발렌시아가 홀리데이 컬렉션🎀발렌시아가 피드에 가득한 리본💝 사랑스럽고 반짝이게 만들어줄 홀리데이 선물 컬렉션💎✨ 최근 발렌시아가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선물 컬렉션을 선보였는데요. 리본이 가득한 이번 홀리데이 리본 컬렉션은 마치 선물 상자를 꾸민 듯한 느낌으로, 실버 새틴 리본이 백과 슈즈, 향수까지 감아 연말 특유의 화려함을 담아냈습니다. 특히 크리스탈 보석 디테일이 돋보이는 로데오 백과 나이프 펌프스는 반짝이는 스톤 장식들이 촘촘히 박혀 다채롭게 빛나며, 홀리데이 룩에 화려한 포인트를 더해주죠. 선물용으로도, 연말 파티 룩으로도 완벽한 이번 컬렉션을 함께 살펴봅시다.발렌시아가
GUCCI 2025 FW🔍구찌 신상 나왔다! 근데 이제 가방을 옆으로 들어야 됨🤣구찌가 제안하는 가방 드는 법👜 구찌의 2025 FW 컬렉션이 밀라노에서 펼쳐졌죠. 이번 컬렉션의 주제는 브랜드의 전통과 현대적 감각의 조화였는데요. 특히 이번 쇼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바로 가방을 드는 새로운 방식이었습니다. 모델들이 가방 손잡이가 아닌 옆면을 움켜쥐고 등장했죠. 클래식한 더블 G 로고와 홀스빗 장식이 돋보이는 스웨이드 백들이 퍼플, 오렌지, 카키 등 다채로운 컬러로 선보였는데요. 하지만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그 가방을 ‘어떻게’ 들고 나왔느냐였습니다. 손잡이가 아닌 가방의 옆면을 자연스럽게 움켜쥐고, 마치 신문 한 부를 들듯 연출했죠. 이번 컬렉션은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바토 데 사르노의 사임 이후, 스튜디오 팀이 주도한 첫 쇼였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습니다. 구찌의 클래식한 요소들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스타일링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죠. 베이스볼 캡 위에 스카프를 묶거나, 미니멀한 룩에 화려한 주얼리를 더하는 등 믹스매치 스타일이 돋보였습니다. 어김없이 커다란 빅백들도 등장했죠.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이 쇼의 핵심은 가방을 ‘어떻게’ 드는가였죠. 구찌 피플이라면 이제 가방은 손잡이가 아닌 옆면을 들고 다니는 것이 필수 스타일링 팁이 될지도 모릅니다. 올가을, 구찌의 새로운 무드를 따라 가방을 손잡이가 아닌 옆면으로 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가장 트렌디한 방법일지도 모릅니다 💚✨구찌
에르메스 클러치 사면 시계까지 한번에?에르메스 1+1 (클러치 & 시계)👝 에르메스 2026 가을, 겨울 레디투웨어 런웨이에서 독특한 형태의 클러치를 볼 수 있습니다. 글로시 카프스킨에 에르메스의 시그니처인 피라미드형 Medor 스터드가 결합된 반달형 클러치로 1993년 첫 등장한 Medor 워치가 히든 다이얼로 합쳐진 구조입니다. 이번 런웨이에서는 블랙, 블루, 루즈 셀리에 총 3가지 컬러웨이를 선보였습니다. 아직 에르메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해당 제품은 보이지 않는데요. 출시 기다려봅니다.에르메스 가방
나이키스킴스 새로운 거 나왔다나이키스킴스, 내 여름 운동복 책임져🏃♀️ 나이키스킴스의 2026년 여름 두 번째 에디션 <STUDIO : EDIT 02 - STUDIO FIT. CHECK> 컬렉션 아이템을 먼저 만나봤습니다. 지난 5월에 이어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새로운 코발트 컬러웨이를 앞세워 감각적인 레이어링 룩을 완성합니다. 컬렉션의 핵심 3가지 라인 ✔️ SHINE FOUNDATIONAL 슬림한 실루엣의 슬릭 & 트레이닝용 퀵드라이 라인 ✔️ RIBBED SEAMLESS 부드러운 니트 소재의 심리스 데일리 라인 ✔️ STRETCH KNIT 2.0 흐르는 듯한 드레이프 실루엣의 레이어 라인 그리고 새틴 소재로 완성된 ‘나이키스킴스 리프트’ 슈즈는 나이트 실버와 옵시디언, 두 가지 컬러로 출시했습니다. 나이키의 퍼포먼스 엔지니어링과 스킴스의 스컬프팅 방식이 만나 움직임은 자유롭게, 실루엣은 섬세하게! 이번 컬렉션은 EQL GROVE 성수 오프라인 매장에서 7월 30일부터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성수 EQL GROVE 1F스킴스
톰브라운 x 아식스 스니커즈 콜라보 첫 공개톰브라운, 아식스 콜라보 슈즈 공개👟🩶 톰브라운이 2026 가을 컬렉션 런웨이 쇼에서 아식스와의 첫 스니커즈 협업을 공개했습니다. 톰브라운이 재해석한 젤카야노 14(GEL-KAYANO 14)는 톰브라운 특유의 테일러드한 시선과 아식스의 테크 감성이 깔끔하게 어우러졌습니다. 런웨이에서 확인한 컬러웨이는 블랙, 그레이, 화이트 세 가지로 보이는데요. 역시 힐컵에는 톰브라운 고유의 삼선 로고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3월 2일 발매되는 이번 스니커즈는 크롭 블레이저와 미니멀한 트랙 피스가 공존하는 톰브라운의 세계관과도 잘 어울립니다.톰브라운
맥스97 컬렉션 😎💚나이키 운동화
푸마 x 아더에러 “윈터 컬렉션” 컬렉션 테마 FANTASTIC MISTAKE 핵인싸 갬성 ❤️푸마
발렌시아가의 헬로키티 백🐱발렌시아가




















